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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딩 교육 프로그램 해외 진출 성공 사례: 세실


코딩 교육’은 최근 2,3년 사이에 교육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텍스트형 코딩 기법들은 전문가들만 사용하는 ‘그들만’의 언어였다. 하지만 코딩 교육을 통해서 길러지는 컴퓨터적 사고가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우수한 인재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능력으로 강조되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코딩 교육의 필요성이 부각되기 시작되었다. 그 일환으로 미국의 MIT 등 에서 개발한 스크래치와 스크래치 주니어 프로그램이 영어를 키보드입력하지 않고 레고 블록을 끼우듯이 쉽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게 하여서, 전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쉽게 코딩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좋은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있지만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의 부재로 인하여 어린이 코딩 교육의 필요성은 인식 되었으나,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 지에 관한 방법과 노하우가 부족한 것이 교육 현장의 현실이었다.

이에 세실은 현장에서의 3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유치, 초등, 중등의 코딩 교육과정을 완성 후, 2017년부터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반복하여 중국과 베트남에 코딩교육 콘텐츠를 수출하게 되었다.

전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한국 교육의 우수성에 관하여 강조 했던 것을 기억하는가? 대한민국의 우수한 코딩 콘텐츠가 해외에서 인정받는 이유, 해외에 수출하게 된 과정과 노하우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who is

조은예

㈜ 세실 본부장

성균관대학교 인재개발학과 영재교육 및 창의성 전공 박사 수료

주식회사 세실 본부장

*저서 및 편서

알고씽씽 유아 창의 사고 코딩 교재, 5,6,7세 공동 저작 및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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