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ELF

2018년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 중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 인재, 어떻게 키울 것인가?”


2018 PLENARY SESSION

플레너리 세션은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육계 리더들을 초청하여 아동교육이 직면한 이슈, 위기, 변화의 방향성 및 필요성 등 각 주제에 대한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세션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 인재, 어떻게 키울 것인가?” 라는 주제 아래 활발한 강연이 펼쳐집니다.


KEYNOTE SPEECH

“4차 산업혁명과 창의적 인재”

PLENARY SESSION 1

“놀이를 통한 창의성 개발”

놀이를 통해 유아들은 자발적으로 행동하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이를 즐기면서 과거의 경험을 재창조한다. 창의성이 자유로운 사고 속에서 기존 틀에 구속되지 않는 것이라면, 놀이는 결국 창의성의 초기 형태이며, 창의성 발달에 중요한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놀이 자체를 무시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부모들은 교육열이 너무 뜨거워 놀이를 시간낭비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놀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가운데, 사회 전체의 구조 속에서 아이와 놀이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PLENARY SESSION 2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교육”

오늘날 얼마나 많은 지식을 소유했는가는 사람들에게 더이상 큰 매력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지식에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을 가하여 또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중요한 사회가 되었다. 사회는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그 능력이 다중의 힘으로 발휘될 수 있는 창의적 인재상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음악, 미술의 예술교육은 창의적 다양성을 아우르는 교육 수요에 효율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문화 예술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감정과 생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 창의성이 발달하고 타인과 감정을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도 갖게 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예술’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는 무엇인가? 문화예술교육은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에 답해본다.

PLENARY SESSION 3

“STEAM교육과 창의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든 오늘날에는 지식, 기술, 학문 등 다양한 영역을 융합하여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성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융합교육이 주목 받으면서 떠오른 것이 STEAM교육이다. STEAM 교육이 융합적 창의성 향상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인가? 

PLENARY SESSION 4

“인공지능과 다중지능의 경쟁”

인공지능 시대라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앞두고 이제 더 이상 과거의 교육시스템, 노동시스템은 유효하지 않다. 앞으로 펼쳐질 인공지능 시대를 앞두고 우리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가?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는 인간의 능력을 다중지능이론으로 설명했다. 인간은 언어, 수리, 사회관계성, 예술성 등 다양한 능력을 복합적으로 활용한다는 뜻이다. 현재 단계의 인공지능은 각 능력을 복합절으로 활용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직은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이 복합지능을 기르는 것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PLENARY SESSION 5

“이스라엘의 창의교육”

PANEL DISCUSSION

Panel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