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 2017

SPEAKER
2017년 ELF SPEAKER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인재교육
컴퓨팅사고와 Bebras를 중심으로


“현재 직업의 절반은 20년 후에 사라질 것이다” 옥스퍼드대 연구진의 발표다.

우리는 앞으로 새로 생기는 직업이 무엇이고, 우리아이들이 무엇을 배워야 하느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정부에서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요성을 고려해서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를 통해 창의력과 논리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추진하며, 소프트웨어 교육이 코딩 기술 습득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기본원리 이해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논리력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증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우리는 정부의 방향이 느리기는 하지만,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본 강연에서는 컴퓨팅 사고력이 무엇이고, 이를 위해 세계 50개국 학자들이 추진하고 있는 Bebras Challenge를 소개하고 설명할 것이다.


who is

김동윤

아주대 명예교수

김동윤 교수는 연구소에서 1980년대에 인공지능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1990년대에 아주대학교에서 미래사회를 내다보는 미디어학부를 설립하고 KOI, IOI를 중심으로 정보영재를 지도해왔다.

현재는 아주대 SW학과 명예교수, 대학 컴퓨터 교육 인증 국제기구인 서울 Accord 의장, 컴퓨팅사고 구현을 위한 Bebras 의 한국 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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