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AKER 2019

SPEAKER
2019년 ELF SPEAKER

데이터로 알아보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 놀이, 학습활동은?


보육과 교육이 모두 필요한 시기의 4~13살, 전학령기와 학령기 아이들은 소위 놀면서 배우는 시기. 그리고 호기심이 관심으로, 관심이 애정으로, 애정이 잘하고 싶은 욕심으로 발전하는 시기인 ‘낭만의 시기’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은 단순 주입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발견하고, 체득하는 교육을 받게 됩니다. 4~13세 아이를 위한 방문선생님을 매칭하는 자란다를 찾는 부모님들의 요구사항 역시 하나로 귀결됩니다. 아이가 미취학이든, 초등이든, 심지어 초등 고학년이든, 부모님들은 모두 아이가 본인의 관심사를 찾고, 그 관심사에 맞는 교육 활동을 이어나가며 이를 즐기기를 바랍니다. 즉,  아이가 ‘자연스러운’ 체득을 하면서, ‘낭만의 시기’를 잘 보내 스스로 학습하고 싶은 무언가를 찾길 바라고 있습니다.

자란다는 아이의 연령, 성향, 관심사 별로 적합한 선생님을 매칭하여, 방문하는 선생님이 아이의 호기심과 관심사를 확장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8만 시간 동안의 아이들의 활동내용 분석을 통해, 아이에겐 어떤 상호작용과 접근방식이 필요한 지, 연령과 성향 별로 소개합니다.
아이의 일상에서 어떤 상호작용과 노출이 적당하고 자연스러운 지 실제 자란다 선생님과의 활동사례와 비교하며, 우리 아이의 환경 역시 아이가 관심사를 충분히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인 지, 그리고 그 관심사를 누군가 충분히 알아주고 호응해주고 있는 상태인 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who is

장서정

(주)자란다 대표
  • 현_ (주)자란다 CEO/ Founder
  • 전_ 제일기획 디지털사업기획
  • 전_ 모토로라 UXUI, 서비스기획

장서정 대표는 15년간의 일과 육아의 양립에서 고군부투하다가,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생기는 방과후 공백을 경험한 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란다를 창업했다.영아기와 달리, 4~13세 학령기 아이를 위한 돌봄은 반드시 교육이 가미된 다양한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아이의 연령과 성향, 그리고 관심사에 맞는 선생님을 데이터기반으로 추천하는 데이터기반 놀이돌봄 매칭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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