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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ELF SPEAKER

2018 코딩교육 BEST 5 브랜드 피칭

세실: 유아 코딩 교육, 정말 필요할까?

작년 교육부는 과도한 선행학습을 방지하기 위해서 유치원 내 코딩교육을 금지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라는 목소리가 많다.  코딩은 컴퓨터에 직접 데이터를 넣어보고 새로운 값이나 결과물을 만들어내면서 창의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수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선진국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교육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자칫 아이들에게 코딩이 사고하는 것이 아니라, 책이나 외우는 암기과목이 될까, 혹은 코딩이 새로운 교과과정으로 만들어지면서 관련 학원이 생겨나고 입시 정책이 변화하는 순간 어린 학생들이 코딩을 교과수업으로만 인식하게 될까하는 염려때문에 교육부에서도 유치원내 코딩교육을 금지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영국의 사례만 살펴봐도 코딩을 5살부터 시작하고 7살 이전에 스크래치를 시작한다고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면서 놀이기반 학습 환경에서 컴퓨팅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과연 코딩은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교육일까? 그렇다면 언제부터 어떠한 방식으로 가르쳐야 하는 것인가?

에듀케어 리더스 포럼에서 코딩교육에 대해 교육자, 관련 산업 종사자, 학부모와 함께 폭넓은 논의를 해보고자 여러가지 브랜드 피칭을 마련했다. 아래는 에듀케어 리더스 포럼에서 선정한 유아 코딩교육 BEST 5 브랜드이다.

유아 코딩 교육, 정말 필요할까?

세상은 창의적인 사람들에 의해서 놀랍게 발전해 오고 있다.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창의성’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그렇지만, 창의성을 어떻게 배우고 가르쳐야 하는지 그 ‘방법’은 흔하지 않다. 대학원에서 창의성을 연구하면서 어쩌면 창의성을 제도화된 교육을 통해서 ‘가르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것이 코딩 교육이다. 어릴 때부터 코딩을 배우면 눈만 나빠지고 멀티미디어에 중독될까 걱정하여 코딩 교육을 멀리 하는 일은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코딩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은 창의적인 그들만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해낼 수 있다. 가장 재미있고 효과적인 창의성을 가르치는 방법, 코딩을 통해서 만나보길 권한다.

세실의 코딩 교육은 아이들이 코딩을 통해서 자신만의 창의성을 찾아내고 발전시키게 도움을 준다. 오랜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연령과 발달에 맞춰 특화된 세실의 코딩 교육을 통해 ‘진짜 코딩 교육’을 만나보세요. 오바마, 스티브 잡스, 빌게이츠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사람들이 왜 코딩을 배우라고 강조했는지 내 아이를 직접 교육시켜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게 될 것이다.


who is

조은예

세실 연구소장

조은예는 (주)세실의 연구소장으로, 창의성을 가르치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 코딩, 코딩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상상하는 세상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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